[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골든디스크’ 블랙핑크가 특별 무대를 꾸몄다.

13일 오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제 31회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시상식이 가수 황치열, 소녀시대 서현, 씨엔블루 정용화의 사회로 진행됐다.

지난해 8월 데뷔한 블랙핑크는 이날 볼빨간사춘기와 함께 신인상을 공동수상했다. 이후 ‘휘파람’으로 신인그룹답지 않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노련한 무대 매너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블랙핑크는 ‘불장난’ 무대를 선사한 터. 멤버들의 매력적인 음색과 퍼포먼스가 시상식 열기를 더했다.

제 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1월 13일~14일 양일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이틀에 걸쳐 디지털 음원 부문과 음반 부문에서 시상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