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팝스타 로빈 시크가 자녀 학대 혐의로 피소됐다.
1월 13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로빈 시크의 전처인 폴라 패튼이 로빈 시크가 아들에게 신체적 학대를 했다며 고소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배우 폴라 패튼은 최근 미국 LA 법원에 로빈 시크가 아들 줄리안(6)에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접근금지명령을 신청했다.
폴라 패튼은 "로빈이 아들을 과도하게 때렸다"며 "음주와 약물 남용까지 있어 아들의 안전이 우려된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로빈 시크는 배우 폴라 패튼과 결혼했으나 '블러드 라인'으로 인기를 끌은 후 수차례 구설수에 오르며 결혼 9년만에 이혼했다.
이후에도 로빈 시크는 바람둥이 추문에 휩싸였고 최근 22세 연하의 모델 에이프릴 러브 기어리와 극비 결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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