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서영주와 학교와의 관계가 밝혀진다.
지난 14일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연출 강일수/극본 김호수)’의 예고에서는 고서연(김현수 분)과 한지훈(장동윤 분)이 이소우(서영주 분) 사건과 관련된 사실을 파헤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군가 검사단을 찾아왔다. 고서연은 “하시고 싶으신 말씀이 정확히 어떤 건데요”라고 물었고, 이에 그는 “이소우 학생과 학교와의 관계”라고 답했다. 고서연을 비롯한 검사단이 이소우 사건에 대한 증거를 확보할지 관심이 주목된다.
최우혁의 아버지와 ‘불꽃장인’의 사건은 학교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학생들은 등교한 고서연에게 “최우혁네 사건 아는 것 좀 있냐”, “최우혁도 공범이래?”라며 캐묻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최우혁의 어머니는 최우혁(백철민 분)을 데리고 떠났다. 한밤중에 택시에 최우혁을 억지로 태워 공항으로 향한 것.
응급실 앞에서 서성거리던 한지훈에게 고서연의 아버지, 고상중(안내상 분)이 다가왔다. 고상중은 “이번에는 내가 도와줄 참인 것 같은데”라고 말했다. ‘불꽃장인’에 대해 알려준 한지훈에게 은혜를 갚으려 함이었다. 오 형사(심이영 분)와 한지훈의 만남도 공개됐다. 오 형사는 “범인이 따로 있다는 소리야?”라고 물었고, 이에 한지훈은 “제가 다 밝힐게요. 기다려 주세요”라고 답했다. 장동윤이 무슨 비밀을 감추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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