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오지호와 허정은이 작품을 하며 아쉬웠던 점을 밝혔다.
오지호는 “개인적으로는 20회 정도까지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정은이가 아픈 과정을 천천히 보여줬으면 했다. 후반부로 갈수록 몰려있고 극에 달해서 제가 연기를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아쉬운 점이 조금 있었다. 20회 정도 방영했다면 시청자들에도 더 깊은 여운을 남길 수 있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허정은은 “금비에 대해 완벽하게 하지는 못했던 것 같다”며 자신의 연기에 대한 아쉬움을 내비쳤다.
한편 ‘오 마이 금비’는 11일 16부를 끝으로 종영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