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 강도 사건의 범인은 잡혔지만 반지는 되찾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1월 12일(한국시간) 미국 페이지식스는 "킴 카다시안의 강탈당한 반지가 암거래상에서 거래된 것으로 추정된다. 킴 카다시안은 다이아몬드 반지를 되찾기 힘들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파리의 숙소에서 400만 유로(약 51억원) 상당의 반지와 500만 유로(약 63억원) 상당의 보석함 등을 강도당했다.

현지 경찰은 "강도들이 파리에 있는 페르시안 다이아몬드 암거래상을 통해 판매를 판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한편 킴 카다시안의 약탈한 강도단은 모두 16명으로, 이중에도 킴 카다시안의 측근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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