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프 골드브럼이 64세에 늦둥이 아빠가 된다.

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은 "배우 제프 골드 브럼의 31세 연하 아내 에밀리 리빙스턴(33)이 최근 둘째를 임신했다"고 보도했다.

에밀리 리빙스턴은 전 미국 국가대표 리듬체조선수다.

외신에 따르면 에밀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15주다. 골드브럼 가족이 한명 더 생겨 행복하다. 4월 출산 예정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4년 결혼에 골인, 슬하에 이미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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