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다이아가 베트남이 첫 방문이라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네이버 V라이브에는 ‘티아라&다이아 인 베트남’이 그려졌다.
이날 다이아와 티아라 멤버들은 준비된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며 방송을 진행했다. 앞서 화면에는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접시에 담으며 즐거워하는 두 걸그룹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다이아는 “베트남에 처음 오게 됐는데 팬분들이 환영해주시고. 티아라 언니들이랑 같이 오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며 기뿐 마음을 전달했다. 티아라가 이번이 첫 방문이냐고 묻는 말에 다이아는 “태어나서도 처음, 멤버들이랑 오는 것도 처음”이라며 색다른 경험이라는 점을 언급했다.
이어 “베트남 팬분들이 공항에 많이 와주셔서 놀랐다”며 첫 방문인데도 불구하고 찾아준 것에 거듭 감사의 뜻을 밝혔다. 다이아는 “베트남에 3일 정도 있을 예정인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전하며 이날 공항에 팬들이 들고 나와준 플랜카드를 시청자들 앞에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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