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민교가 한국 대표로 출연한 가운데 대기만성 스타로 배우 라미란을 언급했다.
16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김민교는 '가늘고 길게 사는 것이 성공'이라는 자신의 생각을 밝히며 안건으로 G들과 토론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민교처럼 뒤늦게 인지도를 쌓은 각국의 스타들에 대해 이야기가 이어진 가운데 인도의 럭키는 "인도의 배우 중 샤룩 칸이라는 분이 있다" 말하며 발리우드에서 성공담을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럭키는 "인도는 배우 가족들이 있거나 금수저가 아닌 이상 발리우드에서 성공하기 힘들다. 샤룩 칸이 계속 노력해서 국민 배우가 되었다" 말하며 "금수저가 아니어도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줬다" 말하며 남다른 의미를 알렸다. 전현무는 "김민교씨 주변에는 대기만성 스타가 없나" 질문하며 분위기를 이끌자 김민교는 "제 주변에는 라미란시가 있다" 말해 뜻밖의 인연을 알렸다.
김민교는 "한창 내가 연기할 때 미란이가 임신을 해서 연기를 접었다. 미란이가 '아기 다 키우고 다시 연기 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지금은 나 보다 더 유명하다" 말하며 대학 동기인 라미란의 인기를 알리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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