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올해 새롭게 도약하는 화장품 전문 브랜드 엔프라니의 새 얼굴로 배우 홍은희가 발탁됐다.
엔프라니 새로운 모델 홍은희는 데뷔 이후 20년간 다양한 연기 활동은 물론이고, 결혼과 육아를 통해 방송인으로서 자신의 삶의 모습을 보여줬다.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고 대중들은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간직한 배우’라는 수식어를 붙여줬고, 나이를 불문하고 많은 여성들의 롤모델이 됐다.
이에 엔프라니 관계자는 “배우 홍은희씨는 엔프라니가 지난 16년간 지니고 있던 가치와 새롭게 보여줄 아름다움에 대한 가치를 가장 잘 표현해줄 수 있는 모델이라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엔프라니 광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홍은희는 지난 5일 엔프라니의 모델로서 첫 촬영을 진행했다. 평소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은 홍은희는 엔프라니의 제품을 꾸준히 사용해 본 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홍은희는 지난해 종영한 MBC '워킹맘 육아대디'에서 각박하고 냉정한 사회 속 눈치를 볼 수밖에 없는 워킹맘을 열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무비스타 소셜클럽' MC와 다수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활약하고 있으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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