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정준영 복귀에 '1박2일' 시청률이 폭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기준 20.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8일 방송분이 기록한 19.3%에 비해 1.0%P 상승한 수치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예능 프로그램들 중 1위의 기록.
뿐만 아니라 '1박2일'은 시즌3 최초로 시청률 20% 돌파에 성공하면서 대세 예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무엇보다 이날 방송은 정준영 복귀 방송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3개월만에 모습을 드러낸 정준영은 수염이 덥수룩한 모습으로 첫 등장, 홀로 등산에 나서며 미친 존재감을 발휘했다.
한편 MBC '일밤-복면가왕'은 12.6%,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5%로 그 뒤를 이었으며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8.6%,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8.0%,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5.6%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또 연속방송된 SBS 'K팝스타-더 라스트 찬스'는 12.6%, 16.3%, KBS 2TV '개그콘서트'는 10.3%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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