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디사안 강도 사건의 용의자가 구속, 기소됐다.

1월 13일(한국시간) 미국 TMZ 매거진은 "킴 카다시안 강도 사건 용의자 16명이 체포된 가운데 이중 4명이 프랑스 현지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이들은 살해 협박과 납치, 강금, 절도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이중 가장 나이가 많은 범인은 72세다.

킴 카다시안 역시 엄벌을 원하고 있으며 기꺼이 증언을 할 것이라고 외신은 전했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지난해 파리의 숙소에서 400만 유로(약 51억원) 상당의 반지와 500만 유로(약 63억원) 상당의 보석함 등을 강도당했으며, 이후 공황장애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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