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애주가들의 ‘술방’ 대결이 펼쳐졌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의 예고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이특과 신동, 그리고 개그우먼인 박나래와 장도연이 출연해 여행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다음 ‘배틀트립’의 여행 주제는 ‘미식대결 1탄, 원샷 투어’였다. 정상 아이돌 슈퍼주니어가 선택한 여행지는 바로 중국의 산둥이었다. 유럽의 느낌을 갖고 있는 산둥의 아름다운 모습은 감탄을 불렀다. 이특과 신동은 온천욕 후 시원하게 술을 들이켰다.

박나래와 장도연은 일본의 홋카이도로 향했다. 두 사람은 소녀 감성을 자극하는 아이템부터 ‘나래·도연 BAR’를 부르는 술까지, 홋카이도의 매력을 몸소 체험했다. 이어 게, 회 등 추운 날씨와 딱 어울리는 홋카이도의 요리 행진이 공개됐다. 네 사람의 놓치면 후회할 여행 대결은 다음 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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