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가요’에서는 오랜만에 컴백한 장수돌 신화의 컴백 무대와는 반대로 스페셜 굿바이 무대를 꾸민 빅뱅이 굿바이 소식을 알려 팬들의 반가움과 아쉬움을 동시에 안겼다.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96회에서는 1월 셋째주에 출연한 가수들의 화려한 컴백무대와 스페셜 무대들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의 띄는 스페셜 컴백 무대를 꾸민 가수는 넘사벽 장수돌로 돌아온 ‘신화’의 여전한 인기였다. 클라스가 남다른 ‘으른섹시’!를 보여준 신화는 오직 그들만의 강렬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TOUCH’란 곡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앞서 ‘HEAVEN’곡으로 발라드 감성의 매력까지 선보이는 등 여전한 명불허전의 무대로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어 컴백 무대를 꾸민 가수는 여신돌로 화려한 귀환을 알린 ‘헬로비너스’가 신비롭고 호기심 많은 비밀 요원으로 변신해 신곡 ‘Mysterious’로 그녀들만의 매력 가득한 무대를 꾸몄고, 솔로 래퍼 변신해 핫 데뷔를 알린 라비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곡 ‘BOMB’으로 치명적인 남성미 포텐를 제대로 터트렸다.

마지막으로 주목을 끈 가수는 빅뱅이었다. 트리플 크라운의 주인공인 BIGBANG은 팬들을 위해 준비한 스페셜한 무대 ‘LAST DANCE’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다음주 컴백으로 서현,니엘, CLC 가 컴백 예정이라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으며, 이날 배우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과 함께하는 생방송 'SBS 인기가요' 제 896회 에서는 신화, BIGBANG, AOA, 악동뮤지션, 라비, 헬로비너스, 에이프릴, NCT127, 우주소녀, 소나무, L.U.B(다이아), 비트윈, 펜타곤, MIXX, 드림캐쳐, 아이(I) 가 출연했으며 인기 가수들의 최신 음악을 들을 수 있는 가요 순위 프로그램 'SBS 인기가요' 는 매주 일요일 오후 12시 10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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