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장수돌 신화가 오랜만에 컴백함과 동시에 1위 소식까지 전하며 넘사벽 1세대 아이돌의 저력을 과시했다.
1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96회에서는 아이돌계의 레전드 장수돌 신화가 신곡 'TOUCH와 HEAVEN'으로 컴백 무대를 꾸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의 띄는 스페셜 컴백 무대를 꾸민 가수는 넘사벽 장수돌로 돌아온 ‘신화’였다. 신화는 신곡 ‘헤븐’으로 기지개를 펴며 본격 컴백 무대의 시작을 알리면서 감미로운 목소리의 완벽한 하모니를 뽐내며 최장수 아이돌의 위엄을 드러낸 것.
이어 오직 그들만의 강렬하고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신화는 ‘TOUCH’란 곡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클라스가 남다른 ‘으른섹시’를 보여줘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무엇보다 앞서 ‘HEAVEN’곡으로 발라드 감성의 매력까지 선보였던 신화는 두가지 매력으로 좌중을 압도시키는 무대를 선보여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으며 명불허전한 모습으로 팬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한편, 타이틀곡 ‘터치’(TOUCH)는 최근 가장 트랜디한 음악 중 하나인 퓨처베이스 장르의 곡으로, 국내 가요 메이저씬에서는 신화가 앨범 타이틀에 최초로 시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는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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