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 2TV 화면 캡처
사진=KBS 2TV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1박 2일' 정준영의 복귀에 멤버들은 어떤 반응을 보일까.

오는 22일 방송될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에서는 정준영이 멤버들과 재회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총 4시간 30분의 지리산 등산을 마친 정준영이 멤버들 곁으로 간다.

같은 시간 멤버들은 노천탕에서 때밀이 게임을 하고 있었다. 모욕감 테스트는 점점 열기를 더해갔고, 차태현과 윤시윤의 대결이 예고된 상황. 과연 어떤 큰 웃음을 전해줄지 기대가 모아진다.

저녁 식사 복불복은 한층 유쾌할 전망이다. 육감여행 특집 답게 옥떨메, 꾀꼬리 테스트를 통해 멤버들의 후각과 청각을 알아본다는 전언. 다섯 멤버의 활약이 어떻게 펼쳐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무엇보다 정준영의 합류가 가장 큰 관전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리산 등산을 통해 남다른 의지를 또 한 번 다진 정준영은 무사히 '1박 2일'에 합류할 수 있을까. 22일 오후 6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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