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영애(이일화 분)의 등장으로 신애(임수향 분)와 청자(이휘향 분), 대훈(한갑수 분)이 놀라는 모습을 예고했다.

15일 방송된 MBC'불어라 미풍아'에서 영애가 대훈을 찾기 위해 만든 전단지로 딱지를 만든 유성(홍동영 분)에게 "이렇게 만들면 못 쓴다" 말하며 타이르는 모습을 예고했다. 대훈은 유성이 직접 만든 딱지를 소중한 듯 박스에 담으며 "내 보물이다" 밝혀 덕천(변희봉 분)에게 궁금증을 자아낼 예정이다.

신애(임수향 분)는 청자(이휘향 분)와 함께 집 앞에 있는 영애를 발견하고 놀라는 모습을 예고했다. 영애의 등장에 놀란 가운데 대훈이 대문 밖 영애를 인터폰 화면으로 얼굴을 보고 놀라는 모습이 그려져 다음 주 두 사람의 재회가 그려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장고(손호준 분)와 미풍(임지연 분)이 이혼하는날 금실(금보라 분)이 아침상을 거하게 차리는 모습을 예고한 가운데 달래(김영옥 분)는 금실에게 "장고와 미풍이가 이혼해서 기분 좋으냐" 못마땅한 듯한 모습을 보이며 장고와 미풍의 이혼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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