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고지용의 아들 고승재가 다음 주 동물 농장에 방문해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혼자 놀기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15일 방송된 KBS'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고지용이 아들 승재와 함께 동물 농장에 방문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승재는 아빠와 함께 방문한 농장에 들뜬 모습을 보인 가운데 커다란 말을 보고 "엄마 말이잖아" 말하며 "배 속에 아가 들어있대?" 질문하며 호기심 가득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승재는 "아빠 말 어디 있어?" 질문하며 엄마 말, 아빠 말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예고했다. 고지용은 아들 승재가 동물들과 친해질 수 있도록 먹이를 직접 먹이도록 분위기를 이끈 가운데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준 승재가 놀라면서도 이내 교감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한편 승재는 농장에 있는 동물들에게 "안녕, 나는 승재라고 해, 너는 누구니?" 말하며 친화력 높은 모습을 예고했다. 승재는 자신이 질문하고 자신이 동물 목소리로 질문에 대답하는 놀이로 동물들과의 놀이에 빠지는 모습을 예고해 혼자 놀기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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