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캐리는 현재 연하의 댄서 남친과 교제 중이다.
1월 16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머라이어 캐리가 립싱크 사건 이후 제임스 패커에거 연락을 취해 '파혼을 후회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캐리의 친한 친구는 외신에 이같이 밝혔으며, 캐리는 " 새히 이브 립싱크 사건으로 자신의 사업가로서의 명성이 훼손될까봐 우려하고 있고, 제임스 패커에거 도움을 받고 싶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사랑과는 별개로 패커의 사업가로서의 수완이 필요하다고 말한 셈이다.
머라이어 캐리는 억만장자 전 약혼남 제임스 패커에게 5,000만 달러(한화 약 573억 원)의 파혼 위자료를 요구하고 있으며, 반지 또한 돌려주지 않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 측 대변인은 이같은 보도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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