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테일러 스위프트 300억원 대저택이 문화유산이 된다.

1월 16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비벌리 힐즈 문화유산위원회가 테일러 스위프트의 요청에 따라 그녀의 자택을 역사적인 랜드마크로 지정하는 것을 논의중이다"고 보도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 2015년 9월 이 대저택을 2500만 달러(한화 약 300억원)에 구입했다. 이 저택은 호화로운 6개의 침실과 5개의 욕실, 영화관, 도서관, 체육관, 수영장을 갖고 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지난해 수입 1위 가수로 뽑혔으며, 현재 트라이베카 내쉬빌의 저택, 뉴욕의 펜트하우스, 로드 아일랜드의 해변가 저택 등 모두 4채를 갖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