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셜록' 스틸
'셜록' 스틸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셜록'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1월 18일(한국시간) 영국 더 선은 "'셜록'의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마틴 프리먼이 촬영 이후에는 결코 가까이 하지 않는다"며 불화설을 제기했다.

이 매체는 "'셜록' 시리즈의 후속은 두 사람의 관계에 달려 있다"며 "두 사람은 현재 냉랭한 상태"라고 전했다.

한 측근은 "두 사람은 드라마처럼 그리 좋은 동료 관계는 아니다"며 "두 사람은 드라마가 끝나면 결코 함께 하지 않는다. 서로를 배우로서 존중하고 예의를 차리지만 온기를 느낄 수 없는 사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셜록'의 제작자 스티븐 모팻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내년에는 '셜록'을 보지 못하지만 2년 후에는 다시 만날 수 있을 것"이라고 가능성을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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