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아이들로 인해 혜리부터 I.O.I, 트와이스까지 대세 걸그룹이 총출동했다.
15일 방송된 KBS'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휘재는 쌍둥이 서언과 서준을 데리고 시상식 장에 도착해 "아빠와 같이 일할 누나다" 말하며 소개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휘재의 소개에 대기실 문을 열어본 쌍둥이들은 걸스데이 혜리가 나타나자 환한 웃음으로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혜리는 "쌍둥이들 많이 컸다" 말하며 쌍둥이들을 반기는 가운데 서준이는 요구르트를 건내며 혜리의 마음을 사로잡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서언이도 혜리에게 요구르트를 주기 위해 다가선 가운데 이휘재는 "누나 몇살인거 같나" 질문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쌍둥이들의 대답을 기대하던 혜리는 서준이가 "다섯 살"이라고 하자 환한 웃음을 보이며 쌍둥이들을 한껏 귀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혜리와 아쉬운 이별을 한 쌍둥이들은 자신들의 대기실에서 뛰어 놀며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I.O.I 의 등장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I.O.I는 "우리가 누군지 아나" 질문하며 쌍둥이들의 대답을 기다리자 쌍둥이들은 "I.O.I"라고 정확하게 대답하며 기쁘게했다. 서준이는 숨겨뒀던 요구르트를 공개하며 I.O.I 멤버들에게 주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I.O.I 멤버들은 애정도 테스트로 분주한 모습을 보였다.
미끄럼틀을 타고 내려오는 서언이를 향해 "좋아하는 누나 누구냐" 질문하며 기대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서언이는 미끄럼틀 앞에 있는 미나를 선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언이에 이어 서준이도 똑같은 선택을 하자 멤버들은 "자리 때문이다" 반발하며 서로 자리를 바꾸는 가운데 미끄럼틀 바로 앞에 자리한 결경이 다시 한번 선택되자 "자리 때문에 선택된거다" 말하며 시샘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설아, 수아, 대박이가 대기실에 모습을 드러내며 I.O.I와 놀고 있는 쌍둥이들을 향해 반갑게 뛰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설아와 수아는 놀고 있는 서언과 서준이에게 다가가며 함께 놀자는 의사를 내비치며 친분을 드러냈다. 대박이는 I.O.I 멤버들 한명씩 안아주는 모습을 보여 이동국을 당혹케했다.
이동국은 설아, 수아, 대박, 서언, 서준이를 데리고 이휘재를 위한 간식을 전해 주기 위해 나선 가운데 소을이와 다을이가 대기실에 도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무도 없는 텅빈 대기실 안에 실망한 소을이와 다을이는 이내 대기실에 모습을 드러낸 다섯 아이들에 반가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든 아이들이 모인 가운데 트와이스가 등장해 아이들을 놀라게했다. 소을이는 트와이스의 'TT' 춤을 선보이며 멤버들의 환호를 받은 가운데 설아와 수아도 따라나서며 춤을 선보이며 트와이스로 대동단결 하는 모습을 보였다. 트와이스는 자신들의 춤을 추는 아이들의 모습에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대박이는 트와이스 나연에게 뽀뽀 세례로 자신의 마음을 드러내 이동국을 당혹케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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