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할리우드 고무줄 몸무게의 대표 주자는 바로 매튜 맥커너히다. 그는 과거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에서 17kg를 감량했고, 최근 영화 '골드'를 위해 21kg를 찌웠다.
매튜 맥커너히는 최근 한 TV쇼에 출연해 "빼는 것보다 찌우는게 훨씬 쉽다"며 "21kg을 찌우게 위해 6개월간 쉼없이 먹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살찌기 위해 선택한 음식은 치즈버거다. 나는 항상 치즈버거를 사먹거나 만들어 먹었다. 나중에는 질려서 모든 패스트푸드점 치즈 버거를 먹었다. 운동도 하지 않았으며, 나중에는 계단 2층도 가지 않았다. 그것은 당시 심한 운동이었다"고 회상했다.
한편 매튜 맥커너히 주연 '골드'는 금을 찾아서 인도네시아 정글로 떠난 매튜 맥커너히와 지질학자 역을 맡은 에드가 라미레즈의 모험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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