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가 SNS 활동을 일침에 날렸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1월 18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SNS로 이상한 사진과 글을 보느니 차라리 쇼핑이나 하는게 낫다"고 적었다.

이어 그녀는 "오랜만의 휴일을 맞아 내 친구는 오늘 같이 날씨가 좋은 날, SNS보다 책을 읽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내가 진짜로 하는 것은 파리에 가서 쇼핑을 하는 것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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