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짐 캐리가 여친 사망 아픔을 극복하고 재기했다.
1월 18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라이프는 "짐 캐리가 복귀 의지를 활활 불태웠다"고 보도했다.
짐 캐리는 최근 TV비평가협회 겨울 프레스 투어 연설자로 등장 "나는 코미디 영화를 사랑한다. 코미디는 나의 모든 것이다. 죽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나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창조하고, 이를 통해 웃음을 줄 때 매우 행복하다. 이를 통해 다시 사랑받고 싶다"고 덧붙였다.
짐 캐리는 최근 전 여자친구 자살과 관련, 방조 혐의로 피소까지 당하며 한차례 곤욕을 치렀다. 짐 캐리는 이후 한동안 할리우드를 떠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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