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신화
'주간아이돌' 신화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신혜성이 신화의 댄스 구멍으로 등극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에서는 신화가 완전체로 첫 출연했다.

'랜덤플레이 댄스'에서는 신화는 고전했다. 정규 13집 타이틀곡 '터치'부터 자리 찾기에 실패했다. 신화는 잔뜩 긴장한 모습이었다.

에릭이 먼저 안무 구멍에 등극했다. 정형돈은 에릭에게 "이 노래 처음 들어보죠?"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에릭의 구멍 활약은 계속 됐다.

이후 에릭이 잠잠하자 신혜성이 헤맸다. '해결사'에서는 멤버들 모두 각자 다른 방향으로 춤을 춰 결국 랜덤 플레이 댄스를 실패했다.

신혜성은 구멍 중 구멍을 뽑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에릭"이라고 답했고, 에릭도 신혜성을 꼽았다. 나머지 멤버들은 두 사람을 모두 지목해 에릭과 혜성이 댄스 대결을 펼쳐 전진이 구멍 한 명에게 뿅망치를 때기리로 했다.

최고의 구멍은 결국 신혜성이었다. 신혜성이 방향을 헷갈리며 뿅망치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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