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소녀시대 서현이 방송 도중 얼굴이 빨개졌다.
서현은 18일 오후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을 통해 '서현의 파우더룸' 생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서현은 솔로 앨범 '돈트 세이 노'(Don't Say No) 재킷 사진을 따라한 셀프 메이크업을 시도했다.
눈썹 그리기, 아이쉐도우 바르기, 속눈썹 붙이기 등 섬세한 작업을 이어가던 서현은 집중하느라 더워져서 얼굴이 빨개졌다. 그는 선풍기와 부채를 찾으며 더위를 식히려 애썼다.
결국 임시방편으로 종이를 건네 받은 서현은 종이 부채를 부치며 "제가 얼굴이 정말 잘 빨개진다. 제가 싫어하는 저의 모습이다"고 말했다.
이어 "볼터치가 필요 없다. 자연 볼터치다"라고 덧붙였다.
서현은 지난 17일 첫 솔로 앨범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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