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박하선이 먹방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18일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는 대만을 찾아 마지막 시간을 보내게 된 박하선의 모습이 이어졌다.

박하선은 대만으로 떠났다. 영화 속 배경이 되었던 대만을 찾아 마지막 여행을 하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봤다.

박하선은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 속 노을을 보기 위해 기다렸지만 비가 오는 바람에 노을을 보지 못해 아쉬워했다.

이어 박하선은 대만의 또 다른 유명 관광지인 지우펀을 찾았다. 힘들게 홍등 거리를 찾았지만 이미 많은 가게들이 영업종료가 돼 아쉬움을 자아냈다.

박하선은 "큐브 스테이크, 망고빙수, 과일 등 아직 못 먹은게 많아서 아쉽다"라며 먹방에 대한 아쉬움을 자아내 웃음을 모았다.

하지만 이내 곧 땅콩 아이스크림을 사 먹으며 행복해 했고 꼭 먹어보고 싶었던 아떼모아 라는 과일을 발견해 즐거워 했다.

이어 박하선은 숙소로 돌아와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다. 박하선은 최근에 화해하게 된 오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마음을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