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아이돌 그룹 NCT의 유타와 CLC의 손이 분홍색 찜질복을 입고 양머리를 한 사진이 공개됐다.

유타와 손의 빛나는 찜질방 패션은 TV조선 ‘아이돌잔치’의 2부 코너인 ‘엄마 없는 하늘 아래’ 녹화 중의 모습으로 이봉원-박미선 부부와 찜질방 나들이를 하는 장면이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극강의 미모를 자랑하는 NCT 유타와 상큼·발랄한 미모의 소유자인 CLC의 손은 이봉원-박미선 부부와 똑같은 분홍색 찜질방 옷과 찜질방 공식 아이템인 양머리를 하고 있다. 그러면서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진리를 몸소 증명하듯 빛나는 모습을 보인다.

?한편,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봉원-박미선 부부가 묘하게 섹시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커플 스트레칭을 하고 있어 대한민국 대표 개그맨 부부가 어떤 몸개그(?)를 선보일지에 관심이 쏠린다.

?‘엄마 없는 하늘 아래’에서 가상 가족으로 출연 중인 이봉원-박미선, 유타, 손은 찜질방에서 다채로운 게임을 즐기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낸 바, 실제 가족과 같은 이들의 케미스트리는 오늘(16일) 오후 11시 TV조선 ‘아이돌잔치’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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