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소녀시대 서현이 첫 솔로 각오를 밝혔다.
서현은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 앨범 '돈트 세이 노(Don't Say N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오는 17일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데뷔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날 서현은 "첫 솔로 데뷔인 만큼 제 음악적 색깔을 잘 보여드리고 싶다. 또한 아티스로서도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현의 첫 미니앨범 '돈트 세이 노'는 오는 17일 자정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이 공개되며 음반은 18일에 발매된다. 1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솔로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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