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드라마 ‘도깨비’의 인기는 TV화제성 분석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은 17일 1월 둘째 주 TV출연자 화제성 순위를 공개했다. 본 조사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방송 중이거나 방송 예정인 드라마 37편의 출연자 381명, 비드라마 172편의 방송 출연자 또는 방송에서 다룬 주제 1875개(명)에 대한 네티즌 반응을 온라인 뉴스, 블로그, 커뮤니티, SNS, 동영상 조회 수를 통해 분석하여 발표한 결과이다.

드라마 부문에서는 tvN ‘도깨비’에 출연 중인 공유가 6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2위부터 5위까지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육성재 순으로 랭크, 지난주 7위였던 육성재가 5위에 진입하면서 톱5를 ‘도깨비’ 출연진이 장악했다. ‘낭만닥터 김사부’의 한석규가 연기력에서 극찬을 이끌어내며 4계단 오른 9위에 이름을 올렸다.

비드라마 부문에서는 MBC ‘무한도전’의 광희와 노홍철이 1위와 2위를 각각 차지했다. 특히 노홍철의 복귀에 대한 네티즌의 의견은 긍정적 의견 비중이 높게 나타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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