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의 열애를 들은 후 일침을 날렸다. 앨범 홍보를 위해 위켄드를 이용한다는 것이다.

1월 17일(한국시간) 미국 TMZ는 "저스틴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가 홍보를 위해 위켄드와의 열애설을 일부러 퍼뜨렸다고 생각 중이다"고 보도했다.

비버는 "셀레나 고메즈는 기회주의자다. 새로 나오는 앨범 홍보를 위해 그럴싸한 열애설을 꾸민 것"이라며 "앞서 나는 물론 제드, 닉 조나스 등을 이용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셀레나 고메즈는 새 앨범이 나올때마다 함께 곡을 부른 상대방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비버는 "셀레나는 함께 음악작업을 하고 싶은 상대를 원할때마다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불거진 열애설에 대해 친구사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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