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 주 알렉스와 비의 2차 폭로 전쟁이 벌어질 예정이다.

16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비는 자신의 여자 친구 김태희를 언급한 알렉스의 폭로에 분노하며 다음 주 알렉스에 대해 폭로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비는 "유독 진짜 밉게 진상짓 한다" 말하며 알렉스에 대한 폭로를 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비의 폭로로 2차 청문회를 예고했다.

알렉스는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MC 김성주와 안정환은 두 사람의 폭로전에 신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김성주는 "여자 친구 발도 씻겨 줬나" 질문하며 로맨틱 가이로 사랑받았던 알렉스의 남다른 면모를 짚어 주는 모습을 예고했다.

비는 김성주의 질문에 "씻겨줬다에 한 표" 확답하듯 말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비의 폭로전에 가만히 있던 알렉스도 반격을 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두 사람의 주고 받는 폭로전 속에 김성주와 안정환은 "됐다. 한 건 올렸다" 말하며 특종을 잡은듯 기뻐하는 모습을 예고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알렉스의 냉장고 재료로 여자 친구에게 사랑받을 요리 주제로 김풍과 야심 가득한 이재훈 셰프의 대결을 예고해 결과를 궁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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