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권과 셔누가 벌칙을 수행했다.

19일 방송된 온스타일 ‘립스틱프린스’에는 지난 주까지 배지를 하나도 확보하지 못하며 벌칙 수행에 나서는 블락비의 유권과 몬스타 엑스 셔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는 다섯 명의 프린스만 앉아있어 의문을 자아냈다. 셔누와 유권은 7주차까지 배지를 하나도 획득하지 못하며 결국 속눈썹 붙이기 벌칙을 수행하게 됐다. 진짜 벌칙을 수행하냐는 말에 피오는 “배지 없는 루저 두 명”이라고 지적했다.

농염한 음악과 함께 등장한 셔누와 유권은 요염한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프린스들이 경악하는 가운데 셔누와 유권은 능청스럽게 포즈를 지어보였다. 로운은 차마 못 보겠다는 듯 눈까지 가리고는 좌절하는 모습이었다.

MC김희철 역시 셔누와 유권의 능청에 입을 다물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스튜디오에 자리를 앉고 앉은 셔누는 그때야 부끄러움이 몰려오는지 “정말 조금은 수치스러운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셔누는 “이번에는 꼭 프린세스를 심쿵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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