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가수 준케이가 2PM 멤버들과의 콘서트 소식을 알리면서 해외에서도 활약하며 국위선양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17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화요일 미친 퀴즈’코너에서는 스페셜 초대석 특별 게스트로 가수 준케이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컬투는 “얼마전 준케이가 생일이었다, 늦게라도 축하한다”면서 “멤버들은 무슨 선물 줬냐”며 팬들의 궁금한 질문을 대신 물은 것.
이에 준케이는 “멤버들끼리는 따로 선물하기 보단, 오히려 멤버들이 내 콘서트에 와줬다. 가장 큰 선물이었다”며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컬투는 “투피엠으로 콘서트 계획이 있냐”고 묻자, 준케이는 “2월 마지막 주, 3월 첫째주 금토일에 한다. 매일 조금씩 다르게 만들고 있다”며 2PM 완전체로 콘서트 소식을 알려 팬들의 기대감을 안겼으며 특히 “오늘도 2PM 멤버들과 광고 촬영했다, 일본광고다”며 해외에서 또한 국위선양하는 모습이 훈훈함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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