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유키스 ‘일라이’가 예능 초보 아이돌 아빠로 인기를 얻고 있다.
글로벌 아이돌 그룹 유키스의 일라이가 KBS 2TV 방송중인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하며 예능 초보임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살림에 임하는 모습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일라이는 ‘살림남’ 방송에서 아내를 챙기는 모습과 초보 아빠로서 가족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일 검색어에 오르는 등 많은 대중들에게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평소 무대에서 카리스마 있고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반면 ‘살림남’ 방송에서는 아내에게 애교 있는 모습과 집안일, 요리에 능숙한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아이돌 아빠로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얻고 있다.
한편, 일라이가 소속된 유키스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류 아이돌 그룹의 선두주자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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