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축구덕후 조수미가 소개됐다.
17일 방송된 tvN '프리한19'에서는 성공한 덕후 끝판왕에 대해 소개했고 소프라노 조수미의 사연도 전했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챔피언'을 부른 조수미는 자타공인 축구덕후로 알려졌다. 이탈리아 유학 당시 축구에 빠졌고 특히 이탈리아 국가대표인 토티 선수의 팬이라고 전해졌다.
조수미는 SNS에 한 축구 경기를 예측했고 놀랍게도 조수미의 예측대로 경기가 진행됐다. 이에 네티즌들은 조수미를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보내야 한다는 등의 의견을 제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2002년 한일축구대회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되며 성공한 열렬한 축덕으로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한편 호날두 덕후에서 제2의 호날두가 된 소년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어린시절 어려움을 겪으며 자란 마르투니스를 향해 호날두의 도움이 이어졌고 결국 지난 2015년 인도네시아 사람 최초로 명문 축구 클럽에 입단하게 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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