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개그맨 황제성이 문세윤에게 살림 구박을 받았다.
황제성, 성민은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문세윤 딸의 생일 잔치를 위해 도움을 줬다.
문세윤은 개그맨 동료들과 생일 밥상을 차리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생일 메뉴는 탕수육, 잔치국수, 떡볶이였다. 문세윤은 시어머니로 빙의해 요리 초보 황제성에게 요리를 가르쳤다.
하지만 황제성은 사고를 치고 말았다. 약 10인분의 양을 끓는 물에 다 넣어버린 것. 이에 국수는 풀이 되고 말았다. 문세윤은 잔치국수를 과감히 포기한 후 다른 메뉴를 만들기 시작했다. 황제성은 문세윤의 눈치를 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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