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일라이가 중국에서 힘든 시절을 고백했다.

일라이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아이돌 데뷔까지는 6개월이 걸려서 무명시절이 없었는데 중국에서 사기를 당했다"는 경험을 털어놨다.

일라이는 "아침에 라면을 먹고 남은 라면 국물에 채소 과자를 불려서 3개월동안 먹으며 지낸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아내와 결혼 소식이 알려지면서 또 일이 들어오지 않아 빚도 생겼다. 지금도 월세를 살고 있다. 조금씩 더 잘 살려고 노력 중이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패널들은 "아내와 아이가 복덩이다"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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