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린이 남편인 이수의 노래 ‘행복하지 말아요'를 열창하며 눈물을 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린이 출연해 남편의 노래인 ‘행복하지 말아요'를 선보였다. 보이시한 매력의 19세 여고생 김인혜와 파트너를 이뤄 여-여 듀엣의 애절함을 과시했다.

특히 노래를 시작하며 목이 메어오는 모습으로 청중을 함께 울게 했다. 두 사람의 감정에 438점으로 역전이란 결과까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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