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리즈 위더스푼이 '금발이 너무해3'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40)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지금 시기가 '금발이 너무해3'가 나올 적기인 것 같다. 세상 여성들은 그런 종류의 긍정적인 마인드를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과거에도 '금발이 너무해3' 제작을 생각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그녀는 "수년간 작가들이 여러 아이디어를 내놓았다. 주인공을 대법관이나 대통령에 출마시키는 것도 멋진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즈 위더스푼은 2001년 '금발이 너무해'를 통해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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