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제공
마리끌레르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지창욱이 연기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배우 지창욱은 마리끌레르 2월호와의 인터뷰에서 연기를 하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고 밝혔다.

지창욱은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가 된 것에 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에디터의 물음에 "고통의 순간이 많지만 상대 배우와 호흡을 맞추고 무대 위에 오르면 카타르시스가 느껴진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늘 연기하는 순간만큼은 진심이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지창욱은 오는 2월 개봉 예정인 영화 '조작된 도시'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다.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제작 티피에스컴퍼니)는 단 3분 16초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액션영화로, 지창욱은 한순간에 살인범으로 조작되며 모든 것을 잃게 된 평범한 백수 권유 역을 맡은 지창욱은 고난도 와이어 액션과 격투 액션을 비롯 복잡한 내면의 다채로운 감정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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