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블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 데스 역을 에바 그린이 맡을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코스믹북뉴스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에바 그린이 '인피니티워'에서 타노스의 연인 데스 역을 맡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외신은 "에바 그린의 데스 역을 맡을 것이라는 루머가 팬사이트 4chan을 통해 나왔다"며 "에바 그린은 현재 마블 측과 협상 중이다"고 밝혔다.
실제로 마블 측에서 유출된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콘셉트 아트에는 데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인피니티워'의 빌런은 타노스로 확정됐다. 타노스는 인피니티 건틀렛에 담긴 힘이 데스의 사랑을 얻는 열쇠라고 믿고 있다.
한편 '인피니티워'에는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헐크, 블랙위도우, 호크아이, 팔콘, 스칼렛 위치, 비전, 워머신, 앤트맨, 블랙팬서, 닉 퓨리, 윈터숄져, 스타로드, 가모라, 드랙스, 그루트, 로켓, 닥터 스트레인지, 캡틴 마블, 로키, 와스프, 타노스 등 26명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2018년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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