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공명이 자신도 ‘월요병’을 겪을 때가 있음을 고백했다.

공명은 2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공명의 눕방 라이브’ 방송에서 “저도 월요병을 많이 겪는 것 같다. 일요일 밤 잠을 정할 때 ‘내일 월요일이구나’ 생각을 많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평소에 워낙 새벽 늦게 자는 편이라 새벽에 영화를 많이 보고 드라마도 보면서 거실에서 많이 잔다. 오늘 이 방송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오늘 만큼은 월요병을 겪지 마시고 꿀잠을 잘 수 있었으면 좋게다”며 “지금만큼은 아무 생각 없이 편안한 마음으로 제 방송을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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