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는 '닥터 스트레인지'를 뛰어넘는 시각적 효과를 선보일 전망이다.
1월 18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닷컴은 마블의 미술담당 디자이너 찰스 우드와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찰스 우드는 '토르 다크월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어벤져스2', '닥터 스트레인지' 등의 시각효과를 담당했다.
그는 "'인피니티 워'의 각본을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놀랐다. '인피니티 워'는 이전 작품과 차원이 다른 다양한 비주얼 혁명을 보여줄 것"이라며 "'닥터 스트레인지'와 또 다른 다양한 세계들이 등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인피니티워'에는 아이언맨, 토르, 캡틴 아메리카, 헐크, 블랙위도우, 호크아이, 팔콘, 스칼렛 위치, 비전, 워머신, 앤트맨, 블랙팬서, 닉 퓨리, 윈터숄져, 스타로드, 가모라, 드랙스, 그루트, 로켓, 닥터 스트레인지, 캡틴 마블, 로키, 와스프, 타노스 등 26명이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다. 2018년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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