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김구라 부자의 위험한 도전이 예고됐다.
18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 말미에는 다음 방송에 대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앞서 김구라와 김동현 부자는 김구라 어머니의 댁을 찾아갔지만 카메라와 함께 온 아들 부자를 본 어머니는 화를 낸 바 있다.
김구라는 아들 김동현에게 "할머니 댁에 가서 떡볶이 해달라고 해보자"라며 다시 한 번 찾아가 볼 것을 제안했다. 과연 이번엔 쫓겨나지 않고 떡볶이를 얻어 먹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주영훈 집을 찾은 수상한 두 남자가 포착됐다. 그 주인공은 윤정수와 배기성. 두 사람은 주영훈의 말을 듣지 않고 아무말 대잔치를 나누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날 경이의 모습이 예고됐다. 이한위 부부는 미국으로 떠날 경이를 위해 분주하게 짐을 쌌다. 짐을 싸면서도 경이에게 잔소리를 아끼지 않아 웃음을 모았다.
과연 미국 가는 준비를 순조롭게 마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채널A '아빠본색'은 매주 수요일 밤 9시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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