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팬들이 가장 사랑한 슈퍼히어로는 누구일까.
1월 19일(한국시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제43회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할리퀸' 마고 로비는 제니퍼 로렌스와 스칼렛 요한슨, 샤일린 우들리, 조 샐다나를 제치고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액션 여배우상'을 수상했다.
이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팬들이 가장 사랑하는 액션 남배우 상'을 수상했다.
또 라이언 레이놀즈가 연기한 '데드풀'은 '배트맨 v 슈퍼맨', 캡틴 아메리카: 시빌워', '수어사이드스쿼드', 'X-맨 아포칼립스'를 제치고 최고의 액션무비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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