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조니 뎁이 엠버 허드와 이혼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조니 뎁은 1월 19일(한국시간) 미국 LA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피플지 주관 '피플스 초이스 어워즈'에 참석해 수상 소감으로 이혼 후 심경을 말했다.

조니 뎁은 "팬들이 좋은 시간이나 힘든 시간이나 함께 해줘서 자리에 올 수 있었다. 당신들을 위해 시상식에 참석했다"며 "날 믿어준 팬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진심이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추모하며 "당신께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니 뎁은 엠버 허드와 이혼 소송을 법적으로 끝냈다. 조니 뎁은 엠버 허드에게 위자료 700만 달러(한화 약 76억 5,400뭔)을 지불하고 엠버 허드가 이 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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