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드레이크와의 관계에 대해 부인했다. 교제 한 달만 결별설에 휩싸였다.
1월 19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제니퍼 로페즈가 드레이크와의 관계에 대해 동료일 뿐이라고 부인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제니퍼 로페즈는 이날 미국에서 진행된 TCA 쇼 패널로 참석해 드레이크와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앞서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어떠한 대응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
제니퍼 로페즈는 이에 대해 "드레이크가 함께 음악작업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것이 우리가 함께 한 전부다"며 "드레이크의 다음 앨범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달 17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교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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