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 부부가 된 배우 류수영과 박하선이 결혼식 사진을 고개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2일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류수영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는 "류수영-박하선 두 사람이 많은 분들의 축하 속에서 백년가약을 맺었습니다. 그간 두 사람에게 보내주신 응원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두 사람이 함께 걸어갈 행복한 앞날에 많은 축하와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류수영씨와 박하선씨 모두 배우로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라며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두 장이다. 한 장은 류수영이 부케의 꽃을 맡고 있는 박하선을 설렌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부부가 된 두 사람이 마주보고 웃고 있는 모습이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투윅스'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2014년 말 연인으로 발전해 결실을 맺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