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솔로로 돌아온 서현이 다가오는 단독 콘서트 때 파격 변신에 대해 귀뜸하면서 소녀시대 활동 여부에 대해서도 살짝 언급해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KBS2 라디오 쿨FM ‘박지윤의 가요광장’-미지의 월요일 깜짝 초대석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소녀시대 막내에서 솔로로 돌아온 가수 서현이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나눴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박지윤은 “태연이 단독 콘서트대해 SNS를 홍보했다”고 제보하자 서현은 “역시 솔로로 해본 언니답다”며 고마워하면서 “단독 콘서트에 대해 2월말이다. 파격변신도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여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긴 것.
또한 한 청취자로 부터 "10주년 막내 서현의 솔로 앨범 의미가 있는 것 같다"는 문자에 대해 "맞다, 아직 소녀시대 콘서트 계획 구체적으론 없지만 앨범을 하나 낼 것 같다, 아직 시즌이 정확하진 않다"며 소녀시대의 활동 가능성에 대해서도 언급했고, 초등학생때 지하철에서 캐스팅을 당했다는 서현에게 "10년 전으로 돌아가면 어떤 도전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대해 "모든걸 좀 덜 조심스럽게 했을 것 같다"고 대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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